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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번호 가장 최근 회차는 1248회(2026년 10월 31일 추첨)이고, 1등 번호는 16·18·27·36·38·42, 보너스 번호는 22예요. 지난 회차 번호를 찾다 보면 사이트마다 금액이 조금씩 달라 헷갈리기 쉬워요. 이 글에서는 최근 10회차 번호표, 2026년 44회치 통계, 1등 실수령액 계산, 올해 바뀐 구매 제도까지 정리했어요.

- 목 차 -
- 로또 당첨번호 최근 10회차 한눈에 보기
- 2026년 44회치 번호, 직접 세어 본 통계
- 1248회 1등 실수령액, 세금 빼면 얼마일까
- 회차별 번호 조회할 때 자주 틀리는 지점과 바뀐 제도
1. 로또 당첨번호 최근 10회차 한눈에 보기
번호는 똑같은데, 금액은 사이트마다 다르게 보여요.
아래 표는 2026년 11월 4일 기준, 1239회부터 1248회까지 10주치 결과예요. 추첨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5분 MBC에서 진행돼요. 내 번호를 맞춰 볼 때는 6개 번호를 먼저 보고, 5개가 맞으면 보너스 번호를 확인하면 돼요.
| 회차 | 추첨일 | 당첨번호 | 보너스 | 1등 수 | 1등 1인 당첨금 |
|---|---|---|---|---|---|
| 1248회 | 10.31 | 16 18 27 36 38 42 | 22 | 15명 | 19억 3,366만 원 |
| 1247회 | 10.24 | 8 14 21 22 42 45 | 24 | 8명 | 36억 3,743만 원 |
| 1246회 | 10.17 | 16 22 23 24 27 28 | 6 | 16명 | 18억 8,102만 원 |
| 1245회 | 10.10 | 4 5 25 28 32 42 | 12 | 10명 | 30억 651만 원 |
| 1244회 | 10.03 | 1 13 18 26 34 38 | 25 | 18명 | 16억 468만 원 |
| 1243회 | 09.26 | 9 18 24 38 43 44 | 35 | 12명 | 25억 9,252만 원 |
| 1242회 | 09.19 | 2 4 10 16 31 41 | 9 | 9명 | 32억 8,102만 원 |
| 1241회 | 09.12 | 7 13 16 23 24 43 | 9 | 18명 | 16억 2,839만 원 |
| 1240회 | 09.05 | 11 13 19 20 31 44 | 27 | 16명 | 17억 9,181만 원 |
| 1239회 | 08.29 | 11 13 22 32 33 36 | 8 | 13명 | 22억 1,478만 원 |
표를 보면 1등 당첨금이 16억에서 36억까지 두 배 넘게 벌어져요. 1등 총액을 당첨자 수로 나누는 구조라서, 1247회처럼 8명만 나오면 1인 몫이 커지고 18명이 나오면 작아져요.
1248회 1등 금액이 어떤 곳엔 19억 3,365만 원, 어떤 곳엔 19억 3,366만 원으로 나와요. 실제 금액은 1,933,658,450원이라, 만 원 아래를 버렸는지 반올림했는지의 차이예요. 1인 당첨금 원 단위까지 필요하면 동행복권 당첨결과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1248회 2등(5개+보너스)은 91명으로 각 5,312만 원, 3등(5개 일치)은 3,265명으로 각 148만 원이에요. 4등 5만 원, 5등 5천 원은 고정 금액이에요.
2. 2026년 44회치 번호, 직접 세어 본 통계
자주 나온 번호는 '기록'이지 '예고'가 아니에요.
2026년 1월 3일(1205회)부터 10월 31일(1248회)까지 44회 당첨번호 264개를 직접 세어 봤어요(보너스 제외).
- 가장 많이 나온 번호: 38번(11회), 13·27·42번(각 10회)
- 가장 적게 나온 번호: 5·12·33·40번(각 3회)
- 1~45 중 한 번도 안 나온 번호는 올해 없어요.
- 홀수 3개·짝수 3개로 딱 반반인 회차는 9번뿐이고, 홀수 2개 조합이 16번으로 가장 많았어요.
- 6개 번호 합계 평균은 약 142예요.
이 숫자를 보고 "38번은 강하다"고 결론 내리면 안 돼요. 44회는 표본이 작아서, 한 번호가 평균(약 5.9회)보다 몇 번 더 나오는 정도는 우연으로 충분히 생겨요. 어떤 6개 조합을 고르든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로 같아요.
어떤 글은 "약 800만분의 1", 어떤 글은 "814만분의 1"이라고 써요. 둘 다 같은 값(45개 중 6개를 고르는 경우의 수)을 반올림 단위만 다르게 쓴 거예요.
통계가 쓸모 있는 곳은 따로 있어요. 생일 숫자(1~31)만 고르면 1등이 나와도 같은 번호를 산 사람이 많아 몫이 줄 수 있어요. 당첨 확률은 못 바꿔도, 겹칠 가능성을 줄이는 데는 32~45 같은 큰 숫자를 섞는 게 도움이 돼요.
3. 1248회 1등 실수령액, 세금 빼면 얼마일까
복권 당첨금은 200만 원 이하면 세금이 없고, 200만 원을 넘으면 3억 원까지 22%(소득세 20%+지방소득세 2%), 3억 원 초과분에 33%(30%+3%)가 원천징수돼요(소득세법 제84조·제129조, 2026년 11월 기준). 3억을 넘었다고 전체에 33%를 곱하는 게 아니에요.
1248회 금액으로 직접 계산해 봤어요. 구입비 1,000원을 필요경비로 빼는 일반 계산 방식이에요.
| 구분 | 1등 (1인) | 2등 (1인) |
|---|---|---|
| 당첨금 | 19억 3,366만 원 | 5,312만 원 |
| 3억 원 이하분 세금(22%) | 6,600만 원 | 1,169만 원 |
| 3억 원 초과분 세금(33%) | 5억 3,911만 원 | 없음 |
| 세금 합계 | 약 6억 511만 원 | 약 1,169만 원 |
| 예상 실수령액 | 약 13억 2,855만 원 | 약 4,144만 원 |
1등의 실효세율은 약 31%예요. 일부 계산기는 '200만 원까지 비과세'를 빼고 계산해서 1등 실수령액이 40만 원쯤 더 높게 나와요. 200만 원은 '이 금액 이하면 과세하지 않는다'는 기준선(과세최저한)이라, 넘으면 전체 금액에 세금이 붙는다고 보는 게 맞아요. 최종 금액은 지급 때 원천징수 내역이 기준이에요.
4. 회차별 번호 조회할 때 자주 틀리는 지점과 바뀐 제도
당첨 확인보다 더 중요한 건 '기한'이에요.
초보가 자주 틀리는 지점부터 볼게요.
- 보너스 번호를 1등에 섞어 보는 실수: 보너스는 2등(5개+보너스)을 가를 때만 써요. 6개 중 5개 + 보너스가 맞아도 1등이 아니에요.
- 회차를 착각하는 실수: 토요일 오후 8시 이후에 산 복권은 다음 회차로 들어가요. 영수증 상단 회차 번호를 먼저 확인하세요.
- 비공식 사이트 금액을 그대로 믿는 실수: 회차별 번호는 대부분 맞지만, 당첨금 반올림이나 갱신 지연이 있어요. 최종 확인은 동행복권에서 하세요.
- 지급기한을 넘기는 실수: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부터 1년 안에 받아야 하고, 지나면 복권기금으로 넘어가요.
2026년에 바뀐 제도도 있어요.
- 모바일 구매(2026년 2월 9일~): 동행복권 모바일 웹에서 살 수 있어요. 시범운영 기간 기준 평일만 가능하고, PC와 합쳐 1인 회차당 5,000원 한도예요. 하반기 정식 도입·한도 확대 여부는 확실하지 않으니 구매 전 공지를 확인하세요.
- 미수령 당첨금 자동지급(2026년 8월 18일 시행 예정 보도): 종이 복권을 간편결제 앱에 등록해 두면 기한 안에 안 찾아간 당첨금을 자동으로 입금받는 방식이에요. 실제 운영 범위는 복권위원회 공지로 확인하세요.
이런 사람에겐 안 맞아요: 통계로 당첨 확률을 올리려는 분, 생활비 일부를 매주 '투자'처럼 넣는 분이에요. 로또는 기댓값이 구입액보다 낮은 게임이라, 소액으로 즐기는 선에서 멈추는 게 맞아요.
마무리
- 로또 당첨번호 최신 회차는 1248회(16·18·27·36·38·42, 보너스 22)예요.
- 2026년 통계상 38번이 가장 많이 나왔지만, 다음 회차 확률은 모든 조합이 같아요.
- 1248회 1등 실수령액은 약 13억 3천만 원이고, 지급기한은 1년이에요.
내 생각
이번 글을 쓰면서 올해 44회치 번호를 한 줄씩 옮겨 적고 직접 세어 봤어요. 처음엔 38번이 11번이나 나온 걸 보고 '뭔가 있나' 싶었어요. 평균이 6회 정도라는 걸 계산하고 나니, 몇 번 차이는 동전 던지기에서도 흔히 나오는 수준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실수도 하나 있었어요. 실수령액을 처음 계산할 때 3억 넘는 금액 전체에 33%를 곱했더니 1등 실수령액이 3천만 원 넘게 적게 나왔어요. 구간을 나눠 다시 계산해 보니 위 표처럼 약 13억 2,855만 원이 나왔고요. 세금 계산기마다 결과가 수십만 원씩 다른 이유도 이때 알았어요.
제 결론은 이래요. 회차별 당첨번호는 '내 번호 맞춰 보기'와 '재미로 보는 기록'으로 쓰면 충분해요. 번호 고르는 데 들이는 시간보다, 영수증 회차 확인과 지급기한 챙기기가 실제로 돈을 지키는 행동이에요.
다음 주엔 영수증을 받자마자 휴대폰 메모에 회차와 번호를 적어 두고, 토요일 밤에 이 표 맨 위에 1249회를 추가해 볼 생각이에요. 한 주에 쓰는 금액은 5천 원으로 정해 두고요.
여러분은 번호를 자동으로 고르나요, 직접 고르나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실수령액이 더 궁금하다면 아래 '로또 당첨금 세금 계산법' 글도 함께 보세요.
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당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금은 실제 지급 시 원천징수 기준을 따르며, 만 19세 미만은 복권을 구매할 수 없습니다. 도박 문제 상담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1336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